행복한 삶

Author
윤기철
Date
2019-09-19 04:12
<행복한 삶>


요즈음 부쩍 세상 사람들의 관심사가 경제(물질)에서 인문(인성,정신)으로 옮겨 가고 있으며 tv에서도 여러 체널에서 대학교수들의 인문학 강의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들이 현재 우리들이 겪고 있는 고통(불안,갈등,우울,절망,허무,자살...등)을 극복하고 평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그냥 그저 그런 듣기 좋은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소설가 박완서님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고통을 겪으면서 하신 말씀이 “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견디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불교경전엔 4성제(四聖帝)라는 부처님의 핵심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고(苦),집(執),멸(滅),도(道)”로 세상의 본질이 고통이며 고통의 원인인 집착을 멸하고 해탈에 이르는 방법으로 도를 닦아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들이 과연 고통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실제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고통을 잘 극복하지 못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의 본질을 고통으로 잘못알고 있으며 내가 누구이며 또 본질은 무엇이며 왜 사는가를 모르며 또한 난관의 존재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은 고통이 아니며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 세상의 본질입니다.
또한 우리 인간의 본질도 하나님의 사랑이며 본질과 현상(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이 같은 우리 서로는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존재하는 난관의 본질도 고통이 아닌 “극복의 기쁨”으로 난관을 통하여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리가 일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은
첫째, 이 세상의 우주 만물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라본다.
둘째, 세상의 모든 사람을 나인 형제자매로 바라보며 내 몸처럼 사랑한다.
셋째, 삶에 존재하는 모든 고통, 고난, 난관도 나의 행복한 삶 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극복의 기쁨)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고 선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 나간다.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면 마음에 사랑이 넘쳐 흐르게 되고 뇌에서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가 촉진되어 몸과 마음의 상태가 최적화되고 어떠한 난관도 능히 극복해 낼 수 있으며 또한 이러한 마음 상태로 매일 매일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을 찾아서 하게 되면 즐겁고 행복한 삶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
<으뜸의 진리> 우리들 모두는 일상에서 불안, 두려움, 걱정을 가득 안고 살아갑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세상의 본질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삶에 존재하는 모든 난관을 사탄이나 마귀의 저주로 잘못 알고 불안, 두려움, 걱정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본질은 “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우리들 삶에 존재하는 모든 고통, 고난, 난관도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따라서 우리들의 삶엔 불안, 두려움, 걱정이 기본적으로 존재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에 난관을 두신 이유는 결코 우리를 괴롭히시기 위함이 아니며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고 우리의 삶을 보다 더 깊고, 넓고, 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 하나님은 오로지 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사랑을 베푸시는 분입니다. ” 따라서 우리들은 세상만사를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드리고 선하고 올바르게 대처해 나가면 불안, 두려움, 걱정 없이 모든 일을 잘 처리해 낼 수 있습니다. 난관은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입니다. 그리고 “ 다른 사람을 남이 아닌 또 다른 나 (나인 형제자매) ”로 대하면 우리들의 삶은 감사와 사랑이 충만한 행복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윤기철 2019.10.02
<너는또 다른 나> 우리나라의 사회 갈등 비용이 년간 240조원 이며 OECD 국가중 두 번째 라고 합니다. 요즈음 들어 부부갈등으로 이혼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사소한 다툼으로 흉기로 찌르고 죽이는 살인 사건도 부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보다는 분노와 미움이 점점 커져가고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고 협동보다는 혼자만 살아남는 적자생존,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예수께서는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싸우기 일쑤입니다.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서로를 남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남으로 보는 한 서로 사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남이 아닌 [또 다른 나]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 서로가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이유는 우리 서로의 본질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같고 현상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같아 우리 서로는 본질과 현상이 같은 둘이 아닌 하나의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 나인 형제자매로 대한다면 우리는 능히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또 다른 나로 보고 서로 사랑한다면 사회의 모든 갈등은 사라지고 삭막한 무한 경쟁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무한 협동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윤기철 2019.09.28
<행복한 삶> 요즈음 부쩍 세상 사람들의 관심사가 경제(물질)에서 인문(인성,정신)으로 옮겨 가고 있으며 tv에서도 여러 체널에서 대학교수들의 인문학 강의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들이 현재 우리들이 겪고 있는 고통(불안,갈등,우울,절망,허무,자살...등)을 극복하고 평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그냥 그저 그런 듣기 좋은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소설가 박완서님은 남편과 아들을 잃고 고통을 겪으면서 하신 말씀이 “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견디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불교경전엔 4성제(四聖帝)라는 부처님의 핵심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고(苦),집(執),멸(滅),도(道)”로 세상의 본질이 고통이며 고통의 원인인 집착을 멸하고 해탈에 이르는 방법으로 도를 닦아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들이 과연 고통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실제로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고통을 잘 극복하지 못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의 본질을 고통으로 잘못알고 있으며 내가 누구이며 또 본질은 무엇이며 왜 사는가를 모르며 또한 난관의 존재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본질은 고통이 아니며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 세상의 본질입니다. 또한 우리 인간의 본질도 하나님의 사랑이며 본질과 현상(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이 같은 우리 서로는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존재하는 난관의 본질도 고통이 아닌 “극복의 기쁨”으로 난관을 통하여 우리를 한 단계 더 성장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윤기철 2019.09.19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