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Thomas Adams)라는 분은 “씨앗 속에 들어있는 거룩함은 수확 때에 행복의 열매로 거둬진다”(Holiness in the seed shall have happiness in the harvest)라고 조언합니다. 아주 귀한 진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구원은 죄로부터의 구원인 동시에 거룩함 속으로의 구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속에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던 죄악을 씻고 제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거룩함을 향한 열망을 집어넣어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밝혀줍니다: “하나님의 듯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 4:3).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면, 즉 거룩함을 추구하면, 즉 거룩함의 씨앗을 심으면, 행복의 열매를, 즉 하나님 주시는 복의 열매를 얻게 됩니다. 이 진리가 우리 속에 의욕을 불러 일으키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우리 속에 자리잡고 있는 죄악을 적극적으로 밀쳐내며 거룩함을 추구하기 위해 발걸음을 좀 더 빨리 움직이며, 손을 더욱 더 빨리 움직이고 싶어하는 거룩함을 향한 열망을 불태워 봅시다. 이러한 우리의 결단에 성령님께서 박수를 쳐주시며 소낙비와 같은 능력을 퍼부어 주실 것입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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