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모든 새들을 먹이신다. 그러나 새 둥지에 음식을 던지지는 않으신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통찰력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신 후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십니다. 충분하게 공급해 주십니다. 그러나 내 손에 들려주시지는 않습니다. 내 앞에 주어진 것을 내가 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습니다 (벧후 1:4b). 이어서 5-7절에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더욱 힘써”라는 표현을 주목합시다.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특권이 이미 주어졌으며, 그것이 특권이며 이제 마땅한 의무이기도 합니다. “더욱 힘써” 내가 취해서 내 것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것이 은혜를 받은 자의 논리적인 반응입니다. 은혜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은혜가 내 삶 속에 막힘없이 펼쳐지도록, “더욱 힘써” 신성한 성품에 참여합니다. 은혜와 이 부르심이 귀한 것을 안다면!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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