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가슴에서 절로 나오는 반응이다”라고 누군가 정의했습니다. 중요한 표현의 하나는 “절로(spontaneous)”입니다. 정해 놓은 시간이 됐기 때문이 아니라, 남들이 해서가 아니라 절로 나오는 반응입니다. 절로 나오는 반응은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의 귀를 크게 열고 영혼을 소성케 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서 가능하게 하시는 반응입니다.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얼마나 큰가를 깨닫게 되며 “여호와의 도”를 노래하고 싶은 열망이 생겨납니다: “여호와여 세상의 모든 왕들이 주께 감사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 그들이 여호와의 도를 노래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 (시 138:4-5). 이것이 그 시간의 길이와 관계없이 참된 예배이며, 우리 영혼이 하나님을 뵙는 시간이며, 그 영광 앞에 무릎을 꿇는 사건입니다. 이 때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시는, 가슴 속에 거룩의 열망을 부어 넣으시는, 팔 다리에 영적 근육을 든든하게 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복을 경험합니다. 오라, 여호와께로 나오라고 지금도 부르십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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