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트만(Johnson Oatman)의 싯귀입니다: “사탄의 화살이 빗발치지만 나는 세상을 뛰어넘어 살고 싶다. 기쁨이 가득 찬 소리, 하늘에 있는 성도들의 노래 소리를 믿음의 귀를 통해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힘이 되는 약속입니다. 우리도 반복하고 싶은 현실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시는 곳곳 마다 당신을 받아들이는 영혼들에게 기쁨을 주셨습니다. 현실의 필요를 채우시는 것 이상으로 영혼의 자유함과 하늘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피할 수 없이 현실의 필요에 급급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이것 또한 생각하고 계획하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내가 해결의 노력을 기울이지만, 해결해 주시기를 간구해야 맞습니다. 또한 주님께 간구하면서 우리가 들어야 할 소리가 있습니다. 위로부터 임하는 소리입니다. 들려주시는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숨통이 트입니다. 그래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구주 예수의 탄생을 목격한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갔습니다” (눅 2:20). 우리가 보는 바가 우리 가슴 속에 찬송을 불러 일으켜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건이라는 렌즈를 통해 삶 속의 모든 것을 본다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란 현실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노래가 가득한 인생은 영생을 경험하는 인생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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