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에는 살을 빼는 것을 도와주는 사업이 흥행합니다. 이에 필요한 각종 운동 기구, 다양한 프로그램, 건강 식품 등을 찾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헌신”이 필요합니다. 일 주일 정도 하고 중단하면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절제하며 정해 놓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문자 그래도 많은 유혹이 있게 마련입니다. 여기에 절제와 헌신이 필요합니다. “No”해야 할 것에 “No”를 하고 “Yes”해야 할 것에 “Yes”로 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삶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No”해야 할 것에 “No”를 하고 “Yes”해야 할 것에 “Yes”해야 합니다.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3). 과식을 할 것인가, 절제할 것인가? 게으름을 피울 것인가, 땀을 흘릴 것인가? 무슨 생각에 우리의 의지를 순복시킬 것인가, 어디에 우리 감정을 맡길 것인가, 무엇을 위해 시간을 투자할 것인가, 누구에게 우리 몸을 드릴 것인가를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주님의 마음을 한번 더 헤아려 볼 것인가, 주님을 외면할 것인가?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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