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곧 끝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 세상에 살면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It is the very joy of this earthly life to think that it will come to an end)” 스펄젼 목사님의 관찰입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이는 염세적이거나 도피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그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 종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창조주이시며 구원의 주님이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아니면 생명과 평강의 본질이신 그리스도로부터 소외된 채로!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아는 영혼들에게는 이 세상의 끝이 또는 내 육신의 생명의 끝이 오히려 완성이며 절정이며 영광과 기쁨의 극치인 것을 잘 압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스펄젼 목사님의 관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골 3:4). 이에 우리는 오늘도 그 순간을 고대하며 힘을 다하여 그 날을 준비하며 살아갑니다. 오늘의 충성이 내일의 소망에 대한 증거입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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