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스펄젼 목사님이 하루는 런던에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운 형편에 관해 설교하고 난 우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헌금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헌금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자기 모자를 벗어 청중에게 돌렸습니다. 그러나 헌금을 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스펄젼 목사님의 모자는 빈 채로 다시 스펄젼 목사님 손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그러자 스펄젼 목사님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이 구두쇠들이 그래도 제 모자는 돌려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은 주시는 분이십니다. 최대의 수혜자는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은 우리입니다. 우리 삶 속에 남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거저 주는 모습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는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많이 닮았는가를 말해 줍니다. “. .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 10:8). 격려를, 사랑을, 인정해주는 것을 기다리며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고 거저 줄 수 있는 여유와 능력이 우리 자화상을 주님 안에서 멋지게 변화시켜 줍니다. 물질의 여유가 있다면 물질도 대가를 바라지 않고 거저 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중 누구에게는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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