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의 선택을 잘못되었습니다. “온 땅에 물이 넉넉하”고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은 동쪽을 선택해서가 아닙니다. 12:10 이하의 아브라함의 실수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께 여쭙지 않고 동쪽을 택했습니다.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창 13:11). 우리 말 번역에 “자신을 위하여”라는 표현이 빠져 있습니다. 즉 “롯이 [자신을 위하여]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가 더 정확한 번역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독립된 롯의 모습이 곧 실패로 인도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선택은 “주님 주시는 것을 받겠다”는 것이며, 롯의 선택은 “내가 내 자신을 위하여 선택하겠다”입니다. 나를 위해 내가 취하는 선택은 소돔으로 향하게 합니다! 주님 주시는 것을 받겠다는 선택은 다시 예배로 인도합니다! 우리 삶 안팎에, 특히 가족과 교회 안에 다툼이 생겨날 때 이 원리들을 기억합시다. 하나님께 단을 쌓으며 “하나님 주시는 것을 받겠습니다”라고 기도하는 지혜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성숙한 영혼의 특징입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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