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uth Dakota주 Keystone에는 유명한 Mount Rushmore가 있습니다. 거대한 바위에 미 대통령 중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데오도르 루스벨트 그리고 아브라함 링컨의 얼굴이 새겨진 약 200미터의 화강암 조각 작품입니다. 1927년에 Gutzon Borglum이 시작해서 14년 후인 1941년에 그의 아들 Lincoln이 완성했습니다. 오랜 기간의 공정 중에 가장 중요한 작업은 40만톤에 해당하는 바위를 깎아내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바위를 깎아 내면서 작품을 완성한 것입니다. 많은 양의 화강암 바위를 버리면서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신 후에 계속해서 깎아내는 작업을 하십니다. 우리 인격 속에 고집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불순종과 불신의 화강암 바위를 깎아 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날 때 까지!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자유”를 침범한다고 엉뚱한 소리를 해서 안됩니다. 깎아내야 “작룸”이 나옵니다. 걸작품이 나옵니다! 구원은 말씀에 관한 믿음과 순종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고 하면서 순종을 거부한다면 이는 정신 분열 증세입니다. 정신 분열증적인 요소를 끊임없이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순종,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가장 명백한 귀결입니다. 하란에 머물렀던 아브람은 순종의 발걸음을 재개하고 약속의 땅에 도착함으로 해서 하나님의 약속의 실현에 성큼 더 다가가게 됩니다.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창 12:5).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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