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아인슈타인 박사, 미국 뉴저지 주의 Princeton역을 출발해서 기차로 여행을 합니다. 차장이 기차 표검사를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기차표를 보여줘야 하는데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장이 친절하게 말합니다: “염려하지 마세요. 저는 당신이 누군지 잘 압니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박사님이시죠. 기차표를 사신 걸 제자 잘 압니다. 표 때문에 심려하지 마세요.” 그리고는 몇 분이 지난 후에 차장이 다시 아인슈타인 앞을 지나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계속 표를 찾고 있습니다. 차장이 다시 말합니다: “박사님, 됐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대답합니다: “나도 내가 누구인지 잘 아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어느 역에서 내려야 하는지룰 모른다는 걸세. 그래서 표를 찾고 있는 걸세.”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디서 내려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가슴에 그리스도의 표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우리 종착역이 정해져 있고 또 중간 중간 볼 일을 위해 어느 역에서 내려야 하는지 오늘도 하나님께서 알려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 12:1). 오늘도 내가 가야 할 땅에 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음을 확인합시다.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 줄 땅/ 보여주시는 땅”으로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깁시다. 이 발걸음이 우리를 약속의 땅 깊은 곳으로, 더 깊이 인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젖과 꿀이 넘치는 영적 환경 속으로 옮겨줍니다. 복음의 약속이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자리로 인도해 줍니다. “주님, 달려 갑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Category1분묵상

Copyright © 은혜와 영광교회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