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각과 사람의 시각 사이에는 당연이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차이를 좁혀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을 배워가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에 기록된 달란트의 비유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를 가르쳐 줍니다. 받은 달란트의 양이 다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의 결과입니다. 양에 관계없이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완벽한 지혜”로 “적절한 양”의 달란트를 당신의 “주권” 가운데 우리에게 “은혜”로 주십니다. 이것이 이 땅에서 만족을 누리며 땀을 뻘뻘 흘리며 살아가는 기쁨을 가능하게 합니다. 다름 사람과의 비교 의식 대신에 하나님의 주권에,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 대신 하나님의 은혜에 초점을 맞추게 해줍니다. 많고 적음에 관한 하나님의 기준과 우리의 기준이 다릅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고 다섯을 남긴 종과 두 달란트를 받고 둘을 남긴 종에게 주인은 동일하게 말씀합니다. 원문이나 우리 말 번역본이나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말씀합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1절 = 23절).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다섯과 둘이 각각의 최선이었으며, 이제 주인은 각각에게 똑같이 “많은 것을” 맡기겠다고 합니다. 둘 사이에 차이가 없습니다: “많은 것”. 주님의 “주권적인 은혜”를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여기에 충성의 동기가 있으며 맡겨주신 일을 위해 땀을 흘리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각에 우리의 시각을 맞춰야 합니다. 조정해야 합니다. 여기에 만족과 의욕이 있습니다! – 은혜와 영광 교회 정현 목사 (ggk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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